[단독]대통령실, 의료대란에 '한의사·약사 카드' 만지작... "직역간 권한 조정도 검토"

2024-02-26 17:30:04  원문 2024-02-26 17:01  조회수 1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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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집단행동으로 인한 '의료 공백'이 다음 주 최대 고비를 맞을 걸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가 상황에 따라 관련 직역인 한의사와 약사의 업무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의사·약사 투입도 검토 대상 대통령실 관계자는 오늘(26일) JTBC에 "(의료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선택지를 찾을 것"이라며 "간호사, 약사, 한의사 등 여러 직역 간의 업무 범위 조정도 그중 하나일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의료 현장의 혼란이 더 커진다면 간호사에 더해 한의사, 약사 등 의사와 전문성이 겹치는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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